국내연예

‘선덕여왕’ 신세경, 화보서 ‘성숙+고혹’ 매력 물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오감도’를 통해 올해 상반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를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드러냈다.

‘코스오폴리탄’의 뷰티 섹션 대표 모델로 선정된 신세경은 스무 살의 상큼함과 잡티 하나 없이 탄력 있는 피부에 깊은 눈빛까지 갖춘 완벽한 모델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관계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화보관계자는 “신세경 본인이 매우 건강한 피부를 가졌고 피부 결 자체의 탄력도가 좋아서 모공을 따로 커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색 표현이 잘 된다.”면서 뷰티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