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연출 진혁·극본 소현경) 속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 베스트 5가 공개됐다.
2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찬란한 유산’ 속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1분은 지난 12일 방송된 장면으로 나타났다.
12일 전파를 탄 ‘찬란한 유산’ 24회에서 승미 엄마(김미숙 분)가 은성 아빠에게 은성의 친구 혜리가 이민 갔다고 거짓말하는 장면은 무려 47.0%의 분당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잃어버린 동생 은우가 있는 가게에 은성(한효주 분)이 설렁탕 직원들과 함께 놀러 간 장면으로 44.6%의 분당 시청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선우환(이승기 분)이 은성의 자전거를 돌려주는 장면, 병원에서 은성과 승미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 환이 은성의 식성을 챙기는 장면 등이 최고의 시청률 베스트 5 안에 들었다.
한편 40%가 넘는 시청률로 ‘찬란한’ 1위를 달리고 있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오는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찬란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