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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ㆍ성유리 달콤한 첫 키스…수목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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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성유리가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성, 성유리, 이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가 동시간대 방영되는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기록에 따르면 5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 8회 분은 16.7%(전국기준)를 기록했다. 하지만 7회 분이 자체 최고시청률 18.7%를 기록한 것에 비해 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혼’이 전국시청률 11.5%를 따내며 ‘태양을 삼켜라’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것.

‘태양을 삼켜라’는 이날 방송에서 미국에서 만난 김정우(지성 분)와 이수현(성유리 분)의 달콤한 첫 키스신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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