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에이트, 새 앨범자켓…팬들의 ‘공연 직찍’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혼성 3인조 에이트(8eight)가 팬들이 직접 제공한 공연 실황 사진으로 새 앨범 자켓을 엮어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에이트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5일 공개된 에이트의 새 디지털 싱글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Cry Mix)’의 자켓 커버와 뮤직비디오는 오랜 팬들의 정성이 모여 탄생된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이트의 새 자켓 커버는 팬들의 작품”이라며 “자켓 이미지는 본래 에이트 팬카페에 공연 후기와 함께 올려진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에 감동받은 에이트 멤버들이 이 사진을 앨범 커버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Cry Mix)’의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에이트 멤버들의 3집 앨범 활동 중 미공개 영상들을 담아냈다.

에이트의 리더 이현은 “우여곡절 끝에 발표한 3집에서 ‘심장이 없어’와 ‘잘가요 내사랑’이 2연속 히트하면서 무사히 3집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랜 시간 동안 에이트를 아껴주신 팬 여러분에게 보내는 저희의 선물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의의를 되새겼다.

한편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크라이 믹스 버전은 록적인 성향이 강했던 원곡을 감성적인 느낌을 더해 알앤비(R&B) 스타일로 재편곡한 곡으로 고급스러운 멜로디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별 가사가 애잔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