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트로트 대부’ 태진아, 현해탄 건넌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더 이상 국내 무대는 좁다. 이제는 일본 열도를 접수하러 떠난다.

가수 태진아가 일본 진출을 공식 선언한다. 오는 17일 ‘일본 진출 기자회견’을 여는 태진아는 일본 진출을 앞둔 포부와 향후 계획, 소감을 털어놓는다. 이날 자리에서 태진아는 최근 촬영을 마친 새 뮤직비디오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태진아의 기자회견에는 국내 취재진은 물론 일본 유명 작곡가 하마케스케, 작사가 마츠모토이키와 태진아의 일본 진출을 돕는 다이와 그룹, 유명 엔카 레이블 데이지쿠 레코드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한다. 이들은 일본 NHK, 도쿄TV 등의 주요 방송사 스태프들과 일본 신문 12개지 취재진과 동행한다.

행사 사회는 최근 태진아를 통해 트로트가수로 데뷔한 배우 견미리가 맡으며 일본 다이와 그룹 부사장이 일본 스태프들을 위해 통역 겸 사회를 돕는다.

태진아는 현재 일본어로 된 싱글 녹음을 모두 끝마친 상태로 기자회견을 마치면 일본으로 날아가 당분간 현지에 머문다.

일본 진출을 앞둔 태진아는 “젊었을 적 꿈을 뒤늦게나마 꼭 이루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