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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유빈·선미, 코믹사진… “몸도 마음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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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 중인 원더걸스 유빈과 선미가 한 몸이 됐다.

박진영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그들에게 늘 하나가 되라고 말했는데 진짜로 하나가 되버렸다.”는 글과 함께 유빈과 선미가 하나의 상의를 함께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빈은 선미를 꼭 안은 채 커다란 티셔츠 안에 틀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말부터 미국 최고의 보이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에 참여 중인 원더걸스는 이달 말까지 투어 오프닝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 박진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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