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탐나는도다’ 숨 막히는 추격전 “꽃미남을 잡아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극본 이재윤ㆍ연출 윤상호 홍종찬)에서 이양인 윌리엄(황찬빈 분)과 얀(이선호 분)이 해녀부대와 맞닥뜨리며 최대 위기에 처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탐나는도다’ 6회에서 제주를 탈출하기 위해 밀항선에 몸을 실은 윌리엄과 얀은 포구에 들이닥친 관군들을 피해 바다 속에 뛰어든다.

두 사람은 가까스로 반대편 해변으로 헤엄쳐 나오지만 그들 눈앞에는 무적의 제주 해녀부대가 떡 버티고 서있는데…

막강 체력과 우악스런 포스를 자랑하는 해녀부대 수장 최잠녀(김미경 분)의 “잡으라!” 한마디에 사방에서 튀어나온 해녀들은 영국 꽃미남 윌리엄과 얀을 쫓아 추격전을 벌인다.

얀 역을 맡은 이선호는 “우렁찬 함성소리와 함께 해녀 연기자들이 뒤쫓아 오는 데 극중이지만 ‘정말 잡히면 죽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을힘을 다해 뛰던 기억이 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윌리엄과 얀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더운 여름밤 시원함을 선사하는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