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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미녀 신입생 5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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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새로운 멤버 5명이 투입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에 따르면 24일 방송분부터 일본인 후사코, 프랑스인 알리스, 멕시코인 라우라, 중국인 방샤샤, 호주인 앨리가 새 식구로 합류한다.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목소리의 주인공 일본의 후사코,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좋아 태국 콘서트까지 참석했다는 열혈 팬 프랑스의 알리스, 멕시코에서 한국 노래자랑까지 나간 라우라, 중국 전통무용을 공부하고 있는 방샤샤, 한국의 이모저모를 직접 찍는 코리아 해럴드 프리랜서 사진기자 앨리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여름특집 3탄으로 ‘신입생 특집’을 마련했다. 외국인 미녀들과 아나운서들의 선후배 간 치열한 토크 대결이 펼쳐진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후사코(일본), 알리스(프랑스), 라우라(멕시코), 방샤샤(중국), 앨리(호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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