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최진실 유골 절도용의자 공개수배…CCTV 화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故 최진실 유골함 도난사건 용의자가 공개 수배 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24일 오전 용의자가 최 씨의 납골묘를 사전 답사한 CCTV화면을 추가로 공개하고 신고보상금 3백만 원을 내걸었다.

양평경찰서 관계자는 “용의자가 범행 사흘 전인 지난 1일 오후 8시께부터 2일 오전 6시까지 10시간 가까인 고인의 납골묘 주변을 맴돈 것을 CC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화면에는 지난 20일 공개된 범행 당일보다 비교적 용의자의 모습이 비교적 상세히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추가로 공개된 화면 속 용의자의 모습은 30대 중반~50대 초반의 남성으로 키 170~175cm의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

한편 경찰은 범행 후 묘역을 빠져나가는 차량 불빛이 CCTV에 찍힌 점을 바탕으로 예상 도주로에서 용의 차량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동일 수법 전과자와 석재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용의자를 추리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경기경찰청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얼마면 돼?” 여성에게 성적 제안한 남성…인도 경찰, 어떻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