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배두나 부상?…착각 일으키는 깁스사진 ‘팬들 깜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배두나가 마치 깁스를 한듯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만들었다.

배두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iwy(시위)’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두나의 다리는 누가 봐도 부상으로 인한 깁스를 한 상태로 오인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이에 배두나는 “내 몸에 도배한 것처럼 딱 맞는 siwy jean(시위 진)”이라고 설명하며 “난 왜 오른쪽 다리가 왼쪽보다 항상 두꺼울까.”라고 재치를 더해 팬들을 안심 시켰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사고를 당한 줄 알고 놀랐다.’, ‘충분히 착각의 소지가 있는 사진이다.’ 등 놀란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출연작 ‘공기인형’의 프로모션에 참석했던 바 있다.

사진 = 배두나 ‘공기인형’ 포스터 및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