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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왕관은 내꺼야’ 미녀들 “왕관은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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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진행된 QTV ‘왕관은 내꺼야’ 최종회 촬영 현장공개에서 7명의 출연 미녀들이 ‘총정리 왕관 수여식’ 홍보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QTV ‘왕관은 내꺼야‘는 정준하와 정형돈의 사회로 7인의 미녀들이 전국 미인대회 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도전과 치열한 경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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