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부해’, ‘태삼’에 1위 내줘…수목극 ‘혼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가 SBS ‘태양을 삼켜라’에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는 14.9%의 시청률을 기록해 15%의 ‘태양을 삼켜라’에 수목극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이는 지난달 20일 2회 방송 이후 3회 만에 1, 2위 자리가 뒤바뀐 것.

‘아가씨를 부탁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4회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해 15%에 그쳤던 ‘태양을 삼켜라’와의 격차를 벌리며 순항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날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는 시청률이 대폭 하락하며 오히려 ‘태양을 삼켜라’에 0.1% 차이로 뒤져 수목극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MBC 납량특집극 ‘혼’은 7.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