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전진 측 “이시영과 최근 이별…서로를 위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진의 소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만난 이시영과 최근 결별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전진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시영 또한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바쁜 상태”라면서 “이 둘은 현재, 미래를 위해서 각자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결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났던 만큼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헤어짐을 선택했다.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처음 가상부부로 만난 전진과 이싱영은 지난 6월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전진과 이시영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인정한 후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