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지영 “내가 연하킬러? 이러다 결혼마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2PM 멤버 택연과 커플댄스를 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아프게 쓰리게 했던 백지영. 덕분에 ‘연하킬러’라는 별칭을 얻게 된 그녀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백지영은 7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녹화에 참여해 ‘연하킬러’라는 루머에 대해 “이런 소문을 나도 많이 들었다.”면서 잠시 당황했으나 이내 “오래 만났던 두 남자친구가 다 연하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지영은 “이러다가 혹시 결혼도 연하와 하게 되면 진짜 ‘연하킬러’라고 다들 생각할까봐 걱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과거 축구선수 조재진과 배우 조동혁 등과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