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문 블러드굿, 할리우드 스타 최초 韓관광 홍보대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배우 문 블러드굿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을 방문했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문 블러드굿은 할리우드 스타로서는 최초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임명됐다.

한국계 미국 배우인 문 블러드굿은 지난 2004년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로 데뷔한 이래 지난 5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급부상했다.

또 최근에는 미국 영화전문지 ‘프리미어’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할리우드 미녀스타 40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 블러드굿은 “소니사로부터 1백만 달러 제작비 규모의 인터넷 미니시리즈 제작 제안을 받았으나 한국 방문을 위해 다음 기회로 미뤄달라고 거절했다.”며 한국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된 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관광공사 측에 따르면 문 블러드굿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향후 진행되는 미주지역 프로모션 행사 등에 참여해 한국관광의 이미지를 드높일 예정이다.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