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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43.5%, 브레이크 없는 시청률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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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7일 방송된 ‘선덕여왕’ 31회는 전국 시청률 43.5%(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선덕여왕’ 31회에서는 덕만(이요원 분)과 소화(서영희 분)가 재회했다. 또 존재 자체만으로 신라를 뒤흔들 국선 문노(정호빈 분)가 서라벌로 돌아오는 등 풍성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10화랑의 수장 격인 풍월주 자리를 두고 벌이는 비재의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미실파와 덕만파 사람들의 경쟁이 시작됐다.

한편 같은 시간 SBS 월화드라마 ‘드림’과 KBS 2TV ‘전설의고향’은 각각 4.5%와 4.7%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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