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호동 “불편한 연예인 사생활, 출연료에 포함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민MC 강호동이 연예인으로서 남다른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C가 “사생활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말하자 전혀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강호동은 “연예인으로서의 불편함은 출연료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강호동의 이 같은 발언에 출연자들이 “혼자만 멋있어 보이려고 한다.”고 원성의 목소리를 내자 강호동을 “나는 여러분들보다 시청자들을 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자리한 MC몽이 “(강호동과 우리의)출연료가 다르지 않느냐.”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