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탈퇴’ 재범, 美 출국…2PM 멤버들 배웅 못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탈퇴를 선언한 재범(본명 박재범)이 8일 오후 6시 30분 KE019편을 타고 가족들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향했다.

이날 오후 재범의 출국 소식을 접한 약 400여 명의 팬들은 이를 만류하기 위해 인천 공항으로 몰려들어 출국 게이트로 나서는 그를 안타깝게 바라봤다.

2PM 타 멤버들은 숙소에서 재범과 함께 마지막 시간을 보냈지만 팬들의 반응을 예상해 이날 공항에는 나오지 못했다.

한편 재범은 데뷔 전인 지난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린 것과 관련, 구설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