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현중, 신종 플루 판정…현재 상태호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성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일본에서 신종 플루 확정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8일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 체류 중인 김현중이 신종 플루 감염 사실을 확인한 후 치료를 받았다. 타미플루 복용 후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SS501의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을 마치고 4일 서울로 입국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을 위해 5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하지만 김현중은 5~6일 요코하마에서 ‘꽃보다 남자’ 이벤트를 하는 동안 미열과 두통에 시달려 7일 도쿄서 진단을 받은 결과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김현중은 타미플루 복용 후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이에 대해 DSP 측은 “현지 지사 관계자와 담당 매니저를 현지로 보내 상황을 수시로 체크하고 있다. 증상이 좋아지는 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