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인, 첫 영화 위해 8Kg 늘리고 쌩얼 열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첫 연기 도전을 펼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 가인(본명 손가인)이 체중을 8Kg이나 늘리고 민낯 연기를 펼치는 등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집)에 캐스팅 돼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가인은 부상으로 불구가 된 전직 피겨선수 배역을 100% 소화하기 위해 외모 변신을 감행했다.

영화 개봉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 속 가인은 가요 방송에서 봤던 화려한 모습과 달리 노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의 수수한 모습이다.

팬들은 “데뷔 4년차 가수로서 연기 도전을 위한 외모 변화가 쉽지 않았을텐데 열정이 엿보인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의 영광을 안은 브아걸의 가인이 이번 작품을 통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명민, 하지원, 가인이 열연한 영화 ‘내사랑 내곁에’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사진 = 영화사집

서울신문NTN DB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