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성재, ‘축구광팬’ 북한군으로 스크린 컴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배우 이성재가 영화 ‘상사부일체’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최근 축구와 남·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의 출연을 확정한 이성재는 극중 축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북한군 대장 역을 맡게 됐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공동경비구역 내 최전방 초소를 배경으로 남·북한 병사들 사이에 일어나는 이야기를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로 그릴 예정이다.

한편 ‘꿈은 이루어진다’는 남북 축구팀이 나란히 본선에 진출하게 된 2010년 남아공월드컵 직전 개봉을 목표로 10월 중순 경 크랭크인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