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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게임 어떨까? ‘발키리스카이’ 2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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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슈팅 게임을 계승해 화제를 모은 온라인게임 ‘발키리스카이’가 4개월 만에 두 번째 행보에 나선다.

게임업체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발키리스카이’의 2차 비공개 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발키리스카이’는 80년대 오락실을 주름 잡았던 ‘1945’나 ‘라이덴’과 같은 종스크롤 슈팅게임 장르를 계승했다.

검사, 소환사 등 4개 직업군을 가진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 직업군마다 개성을 살린 전투방식을 도입해 단순한 오락실 슈팅게임과 차별화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연내 국내 공개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시에 글로벌 게임포털 ‘게임키스’에도 선보여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채널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이 게임의 개발사인 열림커뮤니케이션 방갑용 사장은 “온라인게임이지만 손쉬운 조작과 빠른 진행으로 슈팅게임의 긴박함을 살리는데 개발에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발키리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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