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하지원 “5년만의 예능출연, 긴장해 꿈까지 꿨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하지원이 약 5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서울 삼청동에서 서울신문NTN과 만난 하지원은 “너무 오랜만에 출연하게 된 예능프로그램이라 즐겁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24일 영화 ‘내사랑 내곁에’ 개봉을 앞둔 하지원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게 됐다.

하지원은 특히 21일과 22일 양일간 제주도 우도에서 진행되는 ‘패밀리가 떴다’에 긴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재미있게 촬영하면 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지만 내심 떨린다는 하지원은 “오죽했으면 ‘패밀리가 떴다’를 촬영하는 꿈까지 꿨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황금어장-무릎팍도사’와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각각 오는 23일과 10월 초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