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악녀6’ 허여름 “박지성과 맞선볼 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악녀일기6’에 출연중인 허여름이 축구스타 박지성과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현재 영국 왕립의대에 재학 중인 허여름은 방학 때마다 아일랜드와 서울을 수시로 오갔고 같은 비행기에서 박지성을 3번이나 마주친 것.

평소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을 만큼 ‘맨유’의 열혈 팬이기도 한 허여름은 박지성과 첫 만남에서 인사를 나눴고 특이한 이름 덕분에 2~3번째 만남에서 박지성이 그를 바로 알아봤다.

또 허여름과 박지성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결국 무산됐지만 허여름의 어머니는 “박지성과 여름이를 소개팅 시켜 주는 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고 두 사람은 소개팅을 할 뻔 했다고.

‘악녀일기6’에 출연하고 있는 허여름은 14살 때 홀로 영국 아일랜드 유학길에 올라 현재 영국 왕립 의대에 재학 중인 재원. 동양인 최초로 전교 회장을 역임하는 등 노는 것도 공부도 1등인 초절정 악바리다.

한편 런던에서 덴마크, 다시 노르웨이로 향하는 두 악녀의 대장정을 담은 ‘악녀일기 6’ 4회는 24일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트럼프, 성폭행 안 했다더니…결국 84억원 배상금 지급, 반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