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를 탈퇴한 남규리가 타이완 패션 월간지 모델로 진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기지개를 폈다.
남규리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타이완 패션 월간지 ‘미인지’(BEAUTY) 9월호 모델로 낙점돼 촬영한 표지 사진을 올렸다.
‘미인지’는 이번 9월호를 통해 남규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마련, 그의 국내 활동도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남규리는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과 전속 계약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8월 씨야를 탈퇴했으며 팀의 두 멤버 이보람, 김연지는 새 멤버를 영입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미인지 9월호 표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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