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팬, 재범에게 보내는 美스카이 배너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의 해외 팬들이 재범(본명 박재범)에게 하늘에 메시지를 띄울 예정이다.

한국, 중국, 태국, 미국, 멕시코 등지에 거주하는 2PM의 국내외 팬 700여명은 ‘제이스카이메시지’(JaySkyMsg)를 통해 재범에게 메시지를 띄워 보일 예정이다.

시애틀 시간으로 28일 오후 2시에 상공에는 “제이(재범). 지금 몇 시야?”( J. What time is it now?)라는 내용의 배너가 시애틀 시내와 몬트레이크 테라스, 에드몬드 등지에서 약 2시간 동안 보여질 예정이다.

이 메시지는 2PM과 팬들 사이의 구호를 뜻하는 의미로 2PM이 “왓 타임 이즈 잇 나우?”(What time is it now?)라고 물으면, 팬들은 “2PM”이라고 답하곤 했다.

한편 이 메시지를 미국 시애틀에 머물로 있는 재범이 볼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