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탐도’ 임주환 “탐나는 배우로 거듭날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27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의 주인공 임주환이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임주환은 “첫 주연 작품이라 심리적인 부담이 컸다. 밤잠을 설칠 때도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선배님들의 지도를 받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었다. ‘탐나는도다’를 통해 배우로서 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좋은 교훈을 얻었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확대보기


‘탐나는도다’에서 신분을 숨기고 제주로 내려온 선비 박규 역을 맡아 냉정하면서도 사랑 앞에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 임주환은 캐릭터를 잘 표현 하며 호평을 얻었다.

임주환은 “함께한 모든 제작진과 끝까지 격려를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탐나는 배우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