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윤진서 “이택근 위해 갈비찜 만들어” 애정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윤진서-이택근 커플이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여배우와 스포츠스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두 사람은 최근 커플 청바지 화보를 촬영을 했다.

화보 촬영 현장은 지난 29일 방송된 MNet ‘S Body’를 통해 공개 됐으면 윤진서와 이택근은 방송 내내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날 윤진서는 연인 이택근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오는 열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진서는 “이택근의 생일날 직접 갈비찜을 만들어줬다. 직접 한우를 주문하고 피 빼는 작업부터 시작해 총 6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고 이에 이택근은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눈’이 없네…신형 F-35 전투기 ‘레이더’ 없이 美 공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