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서울신문NTN 엔터테인먼트 뉴스가 ‘주머니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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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기기에 특화된 모바일 웹 뉴스 서비스 시대가 열렸다.

서울신문NTN은 지난 1일부터 ‘모바일 서울신문NTN 사이트’(m.seoulntn.com)를 새롭게 구축하고 모바일 웹 엔터테인먼트 뉴스 서비스를 언론사 최초로 실시했다.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휴대용기기(아이팟터치, 아이폰, 블랙베리 포함)에서 접할 수 있다.

타 모바일 뉴스 서비스가 기존 웹사이트를 그대로 불러오는 것과 달리 서울신문NTN의 모바일 웹 뉴스 서비스는 휴대용기기에 최적화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휴대용기기가 있어야 하고 모바일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주소창에 m.seoulntn.com를 입력하면 된다.

이용자들은 서울신문NTN의 연예, IT게임 뉴스를 모바일 웹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섹션 외에 보도 사진만 모아 놓은 포토 섹션에선 고품질의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무선랜(와이파이) 접속시 별도의 데이터통화료 없이 모든 뉴스를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볼 수도 있다.

개발업체 관계자는 “이전에 비해 휴대용기기를 이용한 정보 획득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모바일 웹이 뉴스 공급의 새로운 창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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