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주연의 스포츠 영화 ‘국가대표’가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에 등극했다.
6일 ‘국가대표’의 배급사 쇼박스 측의 집계에 따르면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 못 다한 이야기’는 5일까지 전국 관객 832만9324명을 동원해 ‘과속스캔들’(830만명)의 흥행 기록을 넘어섰다.
지난 추석 연휴 중 영화 ‘친구’(818만)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 8위에 올랐던 ‘국가대표’는 단 하루 만에 또 한 계단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7월 29일 개봉해 11주째 흥행 롱런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대표’가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올라 있는 ‘디워’(842만)의 기록도 곧 넘어설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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