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국가대표’, ‘과속스캔들’ 넘어 흥행 7위 점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하정우 주연의 스포츠 영화 ‘국가대표’가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에 등극했다.

6일 ‘국가대표’의 배급사 쇼박스 측의 집계에 따르면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 못 다한 이야기’는 5일까지 전국 관객 832만9324명을 동원해 ‘과속스캔들’(830만명)의 흥행 기록을 넘어섰다.

지난 추석 연휴 중 영화 ‘친구’(818만)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 8위에 올랐던 ‘국가대표’는 단 하루 만에 또 한 계단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7월 29일 개봉해 11주째 흥행 롱런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대표’가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올라 있는 ‘디워’(842만)의 기록도 곧 넘어설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