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김태현, ‘이소연의 스킨쉽’에 흐믓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7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연출 손정현, 극본 김순옥)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소연과 김태현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이소연, 한상진, 김태현 등이 출연하는 ‘천사의 유혹’은 복수를 위해 원수 집안의 남자와 결혼한 주아란과 이를 뒤늦게 안 남편 신현우가 또 다른 복수를감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12일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