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국민 듀오’ 녹색지대, 6년 만에 컴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90년대 전성기를 누린 남성 듀오 녹색지대(곽창선, 조원민)가 6년 만에 돌아온다.

’사랑을 할거야’를 히트 시키며 ‘국민 듀오’로 성장했던 녹색지대는 10월 중순 ‘녹색지대 일곱 번째 다이어리’라는 앨범 명으로 7집을 발매한다.

녹색지대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각 음악 평단으로 부터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한층 성숙해 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이틀곡은 녹색지대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잘 표현된 ‘울지 않는다’. 이 곡은 녹색지대 맴버 곽창선의 자작곡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가사로 담아냈다.

한편 녹색지대는 앨범 발매와 동시 방송 및 공연 활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선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소화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차라리 방을 잡아”…‘공공장소서 애정행각’ 커플, 사회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