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범 “‘꽃남’은 잊어라!”…섹시호스트 변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젠틀맨 김범이 섹시한 호스트로 거듭났다.

김범은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 ‘비상’(감독 박정훈·제작 돌필름)에서 옆머리를 여러 가닥으로 땋은 콘로우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더했다.

극중 청담동의 인기 있는 호스트로 분한 김범은 의상에서도 셔츠 단추를 더 풀고 루즈핏 셔츠를 입는 등 섹시한 모습으로의 변신에 열의를 보였다.

‘꽃보다 남자’ 속 김범이 부드러운 남자로 소녀들의 마음을 흔들었다면, ‘비상’에서는 도발적인 매력으로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계획이다.

‘비상’의 한 관계자는 “김범은 연기뿐만 아니라 야성미 넘치는 외모로도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청담동 호스트의 화려한 이면과 내적인 고뇌를 동시에 보여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비상’은 첫 사랑을 지키기 위해 배우의 꿈을 접고 호스트의 길을 택한 남자 박시범(김범 분)의 삶을 담았다. 12월 개봉 예정이다.



확대보기


사진 = 돌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