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장수게임 ‘뮤’, 새로운 브랜드로 대중화 선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게임업체 웹젠이 장수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새로운 브랜드인 ‘뮤 블루’를 19일 공개했다.

‘뮤 블루’는 별도의 요금 결제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 맵의 30%가 분쟁 지역으로 자유로운 PK(플레이어킬)도 유도한다.

신규 가입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고 기존 고객도 간단한 이용약관 동의과정을 거친 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이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뮤 블루’의 티저 사이트도 최근 공개했다. 이곳에서는 프로모션 영상과 함께 게임 속 주요 콘텐츠와 시스템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훈 웹젠 사업본부장은 “뮤 블루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게임인 뮤 온라인의 대중화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오는 27일 ‘뮤 블루’의 공식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 = ‘뮤 블루’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공장이 미군용 배터리 생산”…전기차 만들다 드론으로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