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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게임 ‘뮤’, 새로운 브랜드로 대중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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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웹젠이 장수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새로운 브랜드인 ‘뮤 블루’를 19일 공개했다.

‘뮤 블루’는 별도의 요금 결제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 맵의 30%가 분쟁 지역으로 자유로운 PK(플레이어킬)도 유도한다.

신규 가입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고 기존 고객도 간단한 이용약관 동의과정을 거친 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이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뮤 블루’의 티저 사이트도 최근 공개했다. 이곳에서는 프로모션 영상과 함께 게임 속 주요 콘텐츠와 시스템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훈 웹젠 사업본부장은 “뮤 블루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게임인 뮤 온라인의 대중화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오는 27일 ‘뮤 블루’의 공식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 = ‘뮤 블루’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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