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열한거리’, 美 리메이크…김민 남편 연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조인성 주연의 2006년 작 ‘비열한 거리’(A Dirty Carnival·감독 유하)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

23일 외신에 따르면 영화 ‘내셔널트레저’ 시리즈를 제작한 할리우드 제작사 스파클러엔터테인먼트와 CJ엔터테인먼트는 ‘비열한 거리’를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하는 것에 합의했다.

‘비열한 거리’의 리메이크는 배우 김민의 남편인 재미교포 이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호 감독은 지난해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의 기자간담회를 위해 한국을 찾았을 때 이 같은 사실을 밝혔던 바 있다.

할리우드판 ‘비열한 거리’에는 스파클러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찰스 시가스와 앤드류 번스타인이 공동프로듀서로서 참여하며, 할리우드 영화 ‘겟썸’의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 호티가 대본을 집필한다.

사진 = 영화 ‘비열한 거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