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미선·이성미 공동MC “함께여서 든든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절친’ 박미선과 이성미가 7년 만에 MC로 호흡을 맞춘다.

박미선과 이성미는 다음달 16일 첫 전파를 타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에 공동 MC로 발탁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프로그램 제목인 ‘친절한 미선씨’의 ‘미선’은 이성미와 박미선의 이름 마지막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대한민국 중년 여성들을 대표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성미는 “긴장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임하겠다. 박미선과 함께라서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선 역시 “오랜만에 언니(이성미)와 호흡을 맞추는 프로그램인 만큼 꼭 대박이 나게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연출을 맡은 이원형 PD는 “결혼한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진솔하게 이끌어내는데 두 콤비 이상의 카드는 없다고 생각된다.”며 “시청자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 = 스토리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