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천사의 유혹’ 홍수현, 영화축제MC 발탁 잇달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홍수현이 각종 영화축제의 진행자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청순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홍수현은 지난 27일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독고영재와 함께 사회자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28일 오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제3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식에서는 배우 정운택과 진행을 함께할 예정이다.

홍수현은 ‘가족의 사랑’을 슬로건으로 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취지에 공감해 드라마 촬영과 연이은 개막식 진행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회자로 흔쾌히 나섰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관계자는 “홍수현의 깊이 있고 차분한 연기만큼 사회자로서 편안한 진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홍수연의 사회로 막을 올리는 제3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CGV 용산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