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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중국서 편안한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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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 중인 걸그룹 원더걸스가 중국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은 지난 29일(미국 현지시간) 원더걸스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모바일문화제 방문 소식을 알렸다.

중국에서 굉장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는 예은은 “네 번째 베이징 방문이었는데 따뜻하고 편안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중국어 단어와 표현들을 까먹었지만 놀랍게도 음식 관련 단어들은 기억할 수 있었다. 생존에 대한 욕구 때문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모바일 문화제 폐막식에 참석한 원더걸스는 오는 12월 1일 상하이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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