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결혼한 배우 김세아가 벌써 임신 7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아는 9월 25일 3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 윤장화 역으로 출연 중이던 김세아는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함께 동료와 팬들을 놀라게 했던 바 있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인 김세아는 드라마 ‘장화홍련’ 종영 이후 남편과 함께 신혼 생활을 만끽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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