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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할로윈 맞아 코스프레 깜짝 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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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34)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하리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할로윈 데이 기념해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야사’의 키코우와 ‘나루토’의 카카시로 분장한 사진을 올렸다.

하리수는 키코우로 분장한 모습에서는 고풍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카카시로 변신한 모습에서는 보다 짙은 화장으로 애니메이션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달 중국의 한 언론이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했으나 치과 시술로 인해 부은 것으로 판명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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