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권상우, 김승우, T.O.P(본명 최승현)이 주연을 맡은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의 제작이 확정됐다.
16일 이 영화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25 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과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포화 속으로’가 CJ엔터테인먼트와 투자 및 배급을 확정 짓고 오는 25일 크랭크 인한다.
블록버스터 전쟁 영화 ‘포화 속으로’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차승원, 권상우, 김승우, T.O.P의 출연이 확정되어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전쟁 중 71명의 학도병과 수백 명의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포화 속으로’는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숭고한 죽음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제작비 120억 원이 투입될 블록버스터 전쟁 영화 ‘포화 속으로’는 크랭크 인을 앞두고 막바지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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