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다울아 편히 쉬렴” 절친 지드래곤 추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0일 사망한 모델 故 김다울(20)에 대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김다울과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지드래곤은 20일 오후 1시경 자신의 개인 블로그 미투데이에 “김다울양의 명복을 빕니다. 다울아 부디 편히 쉬렴. 기도할게. 안녕...”이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외에도 동료모델 혜박과 이혁수는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각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울아 행복해야 돼.”라는 글을 남겼다. 또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는 故 김다울의 ‘뉴욕패션위크’에서의 활동 모습을 담은 추모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편 김다울은 20일 오전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김다울은 지난 2008년 뉴욕매거진이 선정한 ‘주목해야 할 모델 톱 10’과 세계 모델들의 활동 순위를 매기는 ‘모델닷컴’의 50위 안에 들었다. 또 2009년에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에서 패션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인정받았다.

사진 = 티캐스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