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한일 공동 제작 애니메이션 ‘던전앤파이터, 슬랩업파티’로 재탄생해 국내에 상륙한다.
한국 애니매이션 제작사 GK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곤조가 공동 개발한 이 애니메이션은 지난 4월 일본에서 전파를 타 주목을 받았다.
이 애니메이션은 ‘던전앤파이터’ 온라인게임 세계관을 바탕으로 주인공 귀검사: 바론이 카잔의 저주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던전앤파이터, 슬랩업파티’는 30일부터 케이블 채널 챔프를 통해 매일 저녁 방영되며 케이블 채널 애니원과 애니박스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