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배수빈 “드라마 ‘주몽’ 서 임대호에 설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배수빈의 깜짝 발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배수빈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마음을 설레게 한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드라마 ‘주몽’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협보 임대호를 1위로 꼽았다.

드라마 ‘주몽’ 촬영 당시 배수빈은 중성적인 캐릭터로 분해 임대호와 동성애 코드의 멜로신을 연기했다.

배수빈은 “내가 여장 남자 역할이라 임대호와 멜로신이 많았다.”며 “연기에 몰입했더니 실제로 살짝 설레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영화 ‘걸프렌즈’ 주인공들이 랭킹 순위에 없는 것과 관련해 배수빈은 “원래 다 쓰려고 했는데 누구 한 명을 쓰면 다른 분에게 집중 공격을 받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