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린제이 로한, 대담한 ‘가슴 노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캔들 핫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아예 대놓고 가슴을 노출했다.

로한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 패션전문 매거진 ‘뮤즈(Muse)’의 2010년 1월 표지사진에서 한쪽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힙 라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두 명의 모델들과 침대 위에서 동성애를 연상시키는 포즈로 대담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잡지측 관계자는 “로한의 가슴을 글자로 가렸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촬영한 작가 유 싸이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물론 이번 화보가 선정적인 건 사실이지만 로한은 예술작품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며 “단순히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은 아니다.”고 전했다.

사진 =뉴욕포스트 캡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