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캔들 핫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아예 대놓고 가슴을 노출했다.
로한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 패션전문 매거진 ‘뮤즈(Muse)’의 2010년 1월 표지사진에서 한쪽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힙 라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두 명의 모델들과 침대 위에서 동성애를 연상시키는 포즈로 대담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잡지측 관계자는 “로한의 가슴을 글자로 가렸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촬영한 작가 유 싸이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물론 이번 화보가 선정적인 건 사실이지만 로한은 예술작품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며 “단순히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은 아니다.”고 전했다.
사진 =뉴욕포스트 캡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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