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온라인이 웹브라우저 기반 게임(웹게임) ‘삼국지W’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실시한다.
‘삼국지W’는 동양온라인이 국내 게임개발업체인 스냅씽킹과 제휴해 순수 국내 기술로 기획, 개발된 한국형 ‘삼국지’ 웹게임이다.
이를 위해 동양온라인은 ‘삼국지W’의 비공개 서비스를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해 지난 7일 마쳤다.
‘삼국지W’ 공개 서비스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500여명의 실제 장수와 새롭게 만들어진 5000여명의 가상 장수들을 등장시켜 삼국지 역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심호규 동양온라인 게임사업팀장은 “향후 외산 업체가 주도해 온 한국 웹게임시장에 국내 게임개발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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