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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1월 중순 뇌종양 수술…“다행히 악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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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뇌종양 판정을 받은 코요태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29)가 내년 1월 중순 수술대에 오른다.

빽가의 소속사 트라이팩타 측은 23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종양이 다행히 악성은 아니고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빽가의 수술날짜는 1월 22일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병원 측과 스케줄조정 중에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빽가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되며 수술 후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빽가는 부모님과 함께 자택에 머무르며 병원을 오가고 있고 수술까지는 몇 가지 검사가 더 남은 상태다.

한편 지난 10월 군입대해 서울중앙지법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고 있던 빽가는 최근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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