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악녀’ 김서형, 나도 ‘한류스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아내의 유혹’에서 악역 신애리 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서형이 ‘한류대열’에 동참할 조짐이다.

김서형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한 언론을 통해 “‘아내의 유혹’이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연이어 방송이 됨에 따라 김서형에 대한 아시아 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일본은 물론,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도 프로모션 및 취재 요청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과 독기 서린 김서형의 연기가 아시아에서도 통한 것 같다”면서 “내년에는 김서형이 직접 아시아 팬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서형은 ‘아내의 유혹’에서 주인공 장서희와 불꽃튀는 연기 대결을 벌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 덕분에 ‘아내의 유혹’도 40%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MBC 드라마넷 휴먼 다큐멘터리 ‘해바라기’를 통해 최근 목소리 기부에도 동참한 김서형은 2010년 개봉하는 영화 ‘죽이고 싶은’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韓 천궁-Ⅱ잘 나가는데…“UAE, 러 S-400 도입” 트럼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