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2PM이 같이 촬영하고픈 ‘여자CF’ 스타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멤버들은 함께 CF를 찍고 싶은 여자배우로 신세경과 하지원, 이채영 등을 꼽았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PM은 리포터로 나선 김새롬의 “CF 촬영을 함께 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각자의 성향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우선 준호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을 선택했다. 이어 택연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하지원을, 막내 찬성은 ‘스타 골든벨‘에서 맛깔스런 진행을 맡고 있는 이채영을 꼽았다.

또 준수와 우영은 각각 김민정과 이나영을 택했다. 마지막으로 입을 연 닉쿤은 리포터인 김새롬을 가리키며 “저는 누나 할래요.”라고 답해 김새롬을 즐겁게 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