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찬욱 ‘복수는 나의 것’ 할리우드 리메이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 리메이크 판권이 할리우드에 팔렸다.’복수는 나의 것’은 박 감독이 만든 ‘복수’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로 가장 잔인한 장면들을 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미국 워너브러더스사가 CJ엔터테인먼트로부터 ‘복수는 나의 것’ 판권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복수는 나의 것’을 만들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시나리오는 ‘브로큰 시티’의 브라이언 터커가 쓰기로 결정됐다.

한편 박찬욱 감독이 이후 연출한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도 할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이 팔렸으나 실제 촬영에 들어간 영화는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하고 윌 스미스가 출연하기로 돼있던 ‘올드보이’는 판권 문제로 지난해 작업이 전면 중단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엄마 방에 웬 낯선 남자?”…홈캠이 포착한 성폭행 정황에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